안녕하세요! 오늘은 서귀포 신시가지 점심 맛집 소개에요~! 솔솥 서귀포점은 돌솥밥에 나오는 덮밥을 파는 맛집인데요. 한상 차림으로 나와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점심으로 가기 딱인 곳입니다. 서귀포 솔솥 위치, 메뉴, 가격, 분위기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서귀포 신시가지 점심 맛집 솔솥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동로 119
- 시간: 11:30~21:00(15:00~17:00 브레이크 타임, 매주 금요일 정기 휴무)
- 전화번호: 0507-1364-1486
서귀포 신시가지 점심 맛집 솔솥입니다. 주소를 클릭하면 네이버 지도로 연결돼요! 솔솥은 프랜차이즈로, 프리미엄 돌솥밥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점심, 저녁 식사 예약도 가능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격식 차려야 하는 식사 자리에도 좋아보입니다.
서귀포시청 2청사,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국립기상과학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근처 공무원들에게 점심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서귀포 솔솥 메뉴 및 가격
- 스테이크 솥밥 17,000원
- 도미관자 솥밥 17,000원
- 전복 솥밥 17,000원
- 민물장어 솥밥 25,000원
- 꼬막 솥밥 14,000원
- 연어 솥밥 17,000원
- 직접 만든 새우튀김 7,900원
- 유린기 8,500원
서귀포 신시가지 점심 맛집 솔솥의 메뉴에요. 메인 메뉴는 7가지, 사이드 메뉴는 2가지로 많지 않지만 하나하나 맛있답니다~! 스테이크 솥밥, 전복 솥밥은 8,500원, 도미는 8,000원, 꼬막은 7,500원 추가시 메인 찬을 2배의 양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주문 즉시 밥을 짓기 때문에 소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 도미, 전복, 꼬막, 연어 솥밥은 밥을 비빈 후에 그릇에 덜어두고, 누룽지와 육수를 솥에 넣어 뚜껑을 덮으면 됩니다. 식사가 끝난 후 누룽지를 맛보시면 됩니다.
장어 솥밥은 밥과 장어를 섞지 않고 같이 떠서 먹고, 밥과 장어가 1/3이 남았을 때 밥그릇에 옮겨 담고 와사비, 깻잎, 육수를 그릇에 부어 먹으면 돼요.

솔솥 서귀포점의 스테이크 솥밥과 도미관자 솥밥 사진이에요. 개인마다 한상 차림으로 나와 더욱 깔끔히 먹을 수 있답니다.
서귀포 솔솥 분위기
솔솥의 내부 사진을 볼까요? 저는 저녁에 방문해서 조명이 은은하니 괜찮았어요.
좌석 크기도 큰 편이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내부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단체로 방문하신다면 미리 예약전화를 하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귀포 솔솥 주차
주차장이 따로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막힌 도로에 솔솥 서귀포점이 있어서 도로변에 주차하시면 돼요. 따로 주차 단속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서귀포 신시가지 점심 맛집 솔솥 서귀포점에 대해 알아봤어요. 가격대는 살짝 있지만 깔끔한 분위기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다들 맛있는 점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