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신시가지 오션뷰 카페 도민 추천 1탄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귀포 신시가지 인근 오션뷰 카페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서귀포 신시가지에서 차로 15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곳으로, 가까운 곳에서 바다뷰를 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1탄에서 소개해드릴 카페는 오늘의바다, 소담, 하라케케 입니다.



오늘의-바다-카페에서-보이는-풍경을-담은-사진


오늘의바다

첫 번째 카페는 오늘의바다 입니다. 서귀포 법환동에 위치한 오늘의바다는 탁트인 창으로 범섬과 문섬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카페 좌석은 많지 않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와 통창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대표 메뉴는 오늘의 바다 소다, 녹차비엔나, 쑥라떼입니다. 아메리카노 5,00원, 쑥라떼 6,500원, 오늘의 바다 소다 6,500원으로 오션뷰 카페치고는 합리적인 가격의 음료를 맛볼 수 있습니다.


소담-카페에서-바라본-풍경이-보이는-사진

소담


두 번째 카페는 소담입니다. 서귀포 법환동 두머니물 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있는 소담은 3층 규모의 카페입니다. 두머니물 공원의 잔디와 탁 트인 바다, 범섬이 보이며, 뒤쪽으로는 한라산도 볼 수 있습니다. 소담 카페는 꽃집도 겸하고 있어 다양한 식물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대표 메뉴는 커피류입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 유자차 6,000원, 스무디 7,000원으로 가격 역시 합리적입니다. 두머니물 공원을 방문하며 같이 방문해도 좋고, 바로 앞이 올레길 코스라 찬찬히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하라케케-카페-풍경이-보이는-사진


하라케케


세 번째 카페는 하라케케입니다. 서귀포 호근동에 위치한 하라케케는 세 카페 중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 카페입니다. 넓은 부지와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나무, 의자, 수영장들이 어우러져 어디를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곳입니다. 특히 수영장과 바다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인기가 많습니다. 실외, 실내 공간 모두 이용 가능하며, 실내 역시 바다뷰를 눈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피, 칵테일, 디저트류를 판매합니다. 아메리카노 7,000원, 스무디 9,000원, 레몬티 7,000원으로 가격대는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여름에 방문시 수영장이 이용 가능하며,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좋은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귀포 신시가지 인근 오션뷰 카페 1탄으로 오늘의 바다, 소담, 하라케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세 곳 모두 합리적인 가격으로 바다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카페로, 관광객과 도민 누구나 찾는 카페입니다. 원하는 분위기와 가격대를 참고하시어 방문하면 되겠습니다. 추후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서귀포-신시가지-오션뷰-카페-도민-추천-1탄-글자가-적힌-썸네일